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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실력이 늘었는지도 모른다. ㅋㅋ

 다이낙스5d를 쓴지 만 2년이 다 되었구나. 우선 이번 울릉도 여행에서 촬영할 때에는 연사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모델이 포즈를 취하면 단 한장만 찍는다는 것.. 참 비효율적인 방식이다. 이상한 표정을 짓거나 눈을 감을 수도 있고... 그래서 나는 1초에 9장(?) 되는 jpg연사 기능을 활용하여 촬영했다. 자연스러운 표정을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음.. 이번에는 화이트밸런스도 자유롭게 조절해보았는데, 다이낙스5d에서 가능한 화이트밸런스켈빈값을 조절해서 얼굴에 약간 붉은 빛이 도는 정도로 화이트밸런스를 설정하고 사진을 찍었다. 우하하하~~

 내 카메라 참 좋다. 단지 찍는 사람의 실력이 부족할 뿐이다.

2008/08/03 12:37 2008/08/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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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도가 그나마 좋아진 것 같다. 크롭을 하지 않고서도.. 어느 정도 구도가 맞는 것 같다.
역시 연습을 해야한다.~~ 아직 빛을 이용하는 것은 많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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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진은 빛이 만든다. 하이라이트부분이 너무 흰듯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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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스탑만 좀 더 밝았으면 좋을 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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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ㅋㅋ 초점도 뭐 이정도면 괜찮고, 고양이의 연기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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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생각 하고 있니??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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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적절한 노출이다... 내 맘에도 차곡 차곡 눈처럼 추억들이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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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조금 더 확보되어서 셔터스피드가 좀 더 빨랐다면.. 눈을 잘 찍을 수 있을텐데.. 비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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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조금 더 어두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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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어느새 나의 방을 침투했다. 강렬한 삶의 충동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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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베란다 벽에도 침투했다. 나의 언 가슴을 꺼내어 따뜻한 햇살에 비추고 싶다..

2008/03/01 14:05 2008/03/01 14:05

나는 날고 싶다.

from 창을 열다 2007/10/0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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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강화도에 가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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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용인 체육 대회 멀리 뛰기에서...


나는 노자와 장자를 좋아한다. 뭐.. 그 두 책을 독파하고 있지는 않지만 몇 몇 구절을 암기하고 있고, 가끔씩 답답할 때 장자를 펴 읽기도 한다. 두 책에서 하늘을 난다는 것은 절대자유의 메타포이다. 그래서인가 나는 하늘을 나는 이미지를 사랑한다. 사진을 찍을 때 나의 중요한 테마중에 하나가 하늘을 나는 것이고 그것은 곧 자유를 의미한다. DSLR을 가지게 된지 1년이 되었다. 그 동안 만족할만한 2개의 이미지를 찾았다. 운이 좋게도....

오늘 대구육상대회가 열렸고 이신바예바도 대구를 찾았다. 아~~ 그리운 대구...
아~~ 오늘 대구에 있었다면....아름다운 새를 내 눈에 담을 수 있었을텐데
2007/10/03 22:56 2007/10/0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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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구도가 엉망이다...

초보 비디오 프로젝트에 참가하면서 느낀 건데...

두번째 시간에 했던 인물 관찰하고 5컷 촬영하기나.... 지난 시간의 과제였던

30컷 찍어서 7장 뽑아... 내러티브 넣어 편집하기... 뭐..사진들.. 둘 다를 생각해보면..

정말로 구도가 절망이다..

로우앵글, 하이앵글.. 또는 렌즈의 초첨거리 등등을 모르는 것으 아니지만.....

구도가 별로다.. 그건 바로.. 카메라를 자주 만지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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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구도의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비단 사진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좋은 구도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람은 좋은 구도의 동영상을 만들 수 있는 것이고

또한 에니메이션을 그릴 때에도 마찬가지이다.


항상 카메라를 들고 있어야겠다. 후지z3을 구입한 이유가 항상 휴대하면서 사진 찍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으려고 산 것인데... 그 놈은 방의 어느 구석에 쳐박혀 있는지.. 좌절이다.


그리고 항상 사진을 찍으면서.. 생각할 것은...

그냥 무턱대고 촬영하지 말고.. 생각을 하면서 촬영을 할 것....

디지털의 좋은 점은 현상과 인화가 필요없으니까,, 공짜인데...

그것이 또한 사진 한 장 한 장을 찍을 때 관심과 생각을 줄어들게 하는 것 같다..

앞으로는 대상에 대한 특징을 파악하고,, 또한 여러 구도의 대한 생각들과..

결정적 순간에 대한 포착을 놓치지 않으면서..... 찍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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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8 22:47 2007/07/08 22:47

관찰..

from 창을 열다 2007/04/1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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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터쇼에 가려고.. 수원시청까지 가서 킨텍스로 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렸다.

그런데.. 사람들이 많이 줄을 서고 있었고...

나는 억지로.. 9시 30분의 셔틀버스의 마지막 탑승자(45번째)로 되어 있었는데..

왠걸.. 버스가 와서 버스에 타니.. 앗~~~

벌써 내  앞에 5명이 끼어들어 41번부터 45번까지는 타지 못했다..

이런.. XX

내일 모터쇼에 다시 갈 것을 다짐했찌만.. gg

오늘 결국 모터쇼에 가지 않기로 했다.. 자고 일어나니 몸이 찌뿌둥한 것이. ㅠ.ㅠ

모터쇼에 돌아오며 거리의 할머니가 자판을 꾸려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그 할머니가 맥도널도, 피자헛이라는 거대 브랜드의 가게 앞에서 계시는게 너무 대조적으로 보였다.

그래서 그 할머니를 유심히 30분 정도 관찰하며 촬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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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숨이 막힌다.. 하늘을 보려고 고개를 올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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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렌즈를 사용하여 찍었다. 주변에 너저분한 여러 장애물들이 많이 있어서..

망원렌즈를 사용했는데... 역시나 이럴 때 망원이 필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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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에 이름붙여지지 않은 것이란... 무엇이 있을까??

모든 것이 상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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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lr클럽에 이 사진을 올렸으나.. 첫 답글이 바로..

할머니한테 허락 맡고 사진 올리는 거냐?? 라고 물어보길래...

바로 삭제했다.. 음~~

그렇다. 내가 잘못한 것 같다. 수십만명이 가는 거대 사이트에 포스팅하는 것은 우선 잘못이다..

당연하다.. 내가 실수했다..

그냥 여기만 올려야 겠다... ㅠ.ㅠ

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계속 이런 사진을 찍고 싶다.

최민식 같은 사람이 찍으면 다큐멘터리 사진이고.. 내가 찍으면 초상권 침해 ㅡㅡ ㅡㅡ;

그것은 아닌 것 같다. 내가 무슨 파파라치도 아니고..

그냥 나는 거대자본의 물결.. 그 속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찍고 싶었을 뿐이다.

물론 실력은 부족하지만,, 그래도.. 계속 찍다보면 실력이 늘어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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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 걸까??

아디다스 세 마리, 폴로 두 마리가 빅맥을 물고 지나가는 이 거리에서.....


2007/04/15 13:13 2007/04/1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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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배경과 피사체의 밝기차가 많이 나기 때문에 배경을 살리고 피사체는 실루엣만.. ㅎㅎ



다이낙스5d를 구입하고 대략 1000컷 넘게 사진을 찍었다.

지난 1월의 천안배구장 출사에서 200컷 정도.. 이번 설날과 안면도에서... 300컷 정도..

역시 카메라는 자주 만져야 실력이 늘어난다..

뭐... 남에게 소개하기에는 아직 부끄러운 실력이지만.. 나름대로....

점점 구도 같은 것이 잡혀간다는 것이 느껴진다.

물론 지난 1년 동안 slrclub과 sonydslr클럽에서 엄청난 사진들을 봐왔었고...

나름대로 사진책도 몇 권 사서 읽어보고..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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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공간, 시간에라도 사진기를 내려놓으면 안 된다. 결정적 순간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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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 왼쪽 어깨 위로 빛이 들어오고 있다.

포토샾에서 커브 조절할 때, 인물의 얼굴의 밝기가 배경의 밝기보다 너무 어두워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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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진은 빛이 만드는 것이다.. 이거는 번들렌즈로 찍은 것인데..

인물의 오른쪽에서 측광이 들어오고 있다.

시간대는 일몰 1시간 전 쯤이 되므로.. 빛이 따스하고 부드럽다..

이거는 할머니집에서 찍었는데.. 나는 시골의 그 시간 때의 햇볕을 참 좋아했다..

대청마루에서 그 햇볕을 안으며... 낮잠을 잘 때 얼마나 행복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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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내가 의도적으로 정역광을 피하려고 위치를 지정하고 찍은 사진인 것 같다.

인물의 오른쪽 어깨 위에 태양이 비추고 있다.

하늘빛도 예쁘고 인물의 노출도 대충 맞은 것 같다..

그런데 수평선이 사진의 중간에 있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카메라를 조금 더 올려서.. 아래의 1/3지점 정도에 수평선이 오는 하는 것은 어떨까??
2007/02/24 23:59 2007/02/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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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3 구입..

from 창을 열다 2007/01/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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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f11을 팔아먹고 후지 z3을 구입했다.

마침 리퍼제품을 메모리까지 합쳐서 21만원에 팔고 있었기 때문에... 구입했다.

음... 디자인과 크기는 만족인데.. 솔직히 화질은 좌절이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고감도에서의 화질이 좌절이라는 것이다.

오토모드로 하면 실내에서는 iso 800으로 찍게 되는데... 별로다.. ㅡㅡ;

화질이 많이 뭉게진다.. 역시 ccd가 f11의 ccd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것 같다.

렌즈도 이너줌렌즈니까 당연히 떨어질 것이고.....

이제부터는 M모드로 iso는 400으로 고정시켜놓고 찍어야겠당...

플래시는 만족이다. 인텔리전트 플래시라고 TTL처럼 자기가 스스로 빛밝기를 조절한다.



결론적으로는 블로그에 담을 화질정도의 사진이라는 것...

대체적으로는 만족이다.. 그 가격에 그 크기이면... ㅎㅎ

가방에 넣어 다니면서 날마다 사진이나 찍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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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만빵이다. 컴퓨터 조립했는데, 메인보드가 고장이라고 한다.

as불렀더니만 가격이 4만원이다.. 제기랄.. 내일 메인보드 가지고 용산으로 간다...

120만원 투자했는데.. 물거품이 되는줄 알았다. .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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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고 있는데 옆좌석에.. 삶의 무게에 짖눌린 모습을 보았다..

af에 조금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아직 익숙치 않아서..... 화질도 별로이고..

담부터는 꼭 iso를 낮추어서 찍도록 해야징..

2007/01/09 09:52 2007/01/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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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대구 사진비엔나레에 참여하면서.. 1층에서 기자재전 하길래.. 갔었지..

아~~ 지방 행사라서 많은 업체에서 참여하지 않았으나,, 마침 소니는 참가...

모델분들이 포즈도 취해주고..

얼마나 떨리던지.. ㅎㅎ

일찍 간 탓에 사진 찍는 분이 딱 두 명 있어서.. 나를 보며 포즈를 취해주는데.. 두근 두근..

어찌하건.. 사진 결과는 대실패...

왜냐하면.. 초점이 제대로 맞지 않았다. 잘 보면 과일 바구니에 초점이 맞아있다.

ㅡㅡ; ㅡㅡ;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나는 스팟af모드로 설정해놓고 있었더구만.. ㅡㅡ; ㅡㅡ;

그래서.... 초점이 하나도 안 맞았다... ㅡㅡ ;ㅡㅡ;



그것도 모르고.. 핀이 나간 줄 알고 핀 테스트를 했으나.. 결과는 칼핀..


역시.. 자기 손에 익은 카메라가 최고 카메라다.. ㅠ.ㅠ ㅠ.ㅠ

계속해서..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겠다..
2006/10/29 20:55 2006/10/2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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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수원으로 오는 기차 안에서 아릿다운 분이 있어서.. 은근슬쩍 창밖을

찍는 것처럼 연기하며.. 몰래 몰래 찍었다..

나중에는 그 분이 눈치 챈듯.. ㅡㅡ; ㅡㅡ;

난감하군.. 역시 캔디드 사진이란... @.@


신기하다.. 첫 사진은 분명히 여자 얼굴에 맞추어 스팟af 시켜서 찍었다..

물론 후핀현상처럼.. 뒤의 남자에 더욱 선명하게 초점이 맞추어진 것 같지만...

하지만, 그래도 창밖의 배경이 아니라 유리에 비친 상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게 신기하다..

af의 원리는 과연 어떤 것일까???

마지막 사진이 포커스가 젤 잘 맞았구나.. 감도는 1600으로 올렸다...

이때는 AF였는지 MF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사진정보봐도 포커스 정보는 없다..


헥... 이제 일주일간의 연휴도 모두 다 끝이구나..

내일부터는 힘겨운 일상으로의 복귀...GG
2006/10/08 23:26 2006/10/08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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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dslr은 다르구나.. ㅋㅋ

똑딱이하고 당근 비교가 안 되는구나..

디테일한 표현에서 완전히 압도적인 화질을 보여주는구나..

번들 가지고도 대만족이네..

전체적으로 만족하지만... 몇 가지 불만어린 소감을 말해본다면..

사실 af 바디를 처음으로 사용해보는 입장에서 af 시스템에는 조금 실망이다.

아직 플래그쉽 바디를 못 만져 봤으니,, 그 비싼 카메라의 af시스템까지 다 알 수 없지만..

af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버렸다.

언제나 mf바디 쓰면서는 이놈의 포커스 노가다 언제까지 해야하나.. 싶었지만..
(사실.. 스플릿 스크린 쓰면서도 포커스 놓치는 경우도 종종있었다..)

af 역시도 마찬가지다. 초점 맞추는데도 만만치 않은 시간이 걸리고..

중앙부가 아니면 자기가 알아서 잘 맞추는 것도 아니고,,

측거점도 일일이 설정해주어야 할 때도 있고.. ㅋㅋ 어두우면 완전 먹통이고..

물론.. 바디도 진화하지만,,, 역시나 중요한 것은 찍사의 실력이 아닌가 싶다..

뭐.. 다른 부분들도 마찬가지다.. 측광 역시도 찍사의 실력이 중요하고...

2006/10/05 22:51 2006/10/0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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